10월 13일 화요일 (이사야 22-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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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사야 22장은 이스라엘에 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을 가리켜, ‘환상(이상)의 골짜기’라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환상과 이상 중에 임재하셨고 이스라엘과 함께 하셨던 장소인 ‘예루살렘’을 상징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예루살렘 멸망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이 하나님의 계시임을 암시합니다. 

2.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23:9)

하나님께서는 두로로 하여금 모든 영광의 교만을 욕되게 하시며 모든 존귀한 자로 멸시믈 받게 하려 하셨습니다. 즉 무엇 보다도 경제력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교만했던 두로에 대한 심판이 이미 작정되었던 것입니다. 세상 물질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을 멀리 했던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지만,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백성은 복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25:1)

이스라엘의 찬양입니다. 성도의 안전을 보장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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