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수요일 (이사야 26-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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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26:3)

심지가 견고한 자는 신앙의 확신과 의지가 굳은 자를 말합니다. 이러한 성도는 내적으로 먼저 마음의 평안을 얻을 것이며 외적으로도 주님의 도우심을 입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정확합니다. 주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신뢰를 받아 보신 적이 있나요?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절대로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을 믿고 따라 오는 사람을 이용하는 것은 우리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아주 악한 짓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신뢰하는 자에게 영원한 평안을 주십니다. 책임을 져 주십니다. 주님을 신뢰하십니까?

2. 이사야 27장 1절에서 말하는 ‘리워야단’과 ‘용’이라는 것은 현재 이 땅을 주름잡고 있는 정치, 경제, 학문, 종교 등 모든 분야의 부정한 세력의 상징적이 표현입니다. 이들의 세력은 대단한 듯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영원하지 못한 존재, 즉 제한적인 존재로서, 무한하시며 유일하신 하나님의 정한 때, 바로 그 날에 완전히 멸망합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인 바로 그 날, 우리는 완벽한 승리를 맛 볼 것입니다. 

3.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28:16)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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