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목요일 (이사야 49-5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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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49:23)

이사야 49장에서부터 57장까지는 메시야 예언에 관한 본격적인 선포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나타나는 메시야의 구원의 섭리에 초점이 맞추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의 존재를 두려워 하는 자는 반드시 멸망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2.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내게 듣고 그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51:7)

2000년 교회의 역사가 보여 주듯이 세상은 언제난 참 성도들을 핍박해 왔습니다. 이것은 교회가 약해서가 아니라, 교회는 희생을 통하여 복음을 확장시켜 나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힘이 없어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희생을 통하여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던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필연적으로 사람들의 훼방을 받습니다. 그러나 결국엔 우리가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교회 안에까지 세상의 공식이 밀려온 이 때에 우리 생명샘 장로교회는 ‘의를 아는 자들’, ‘마음에 말씀이 있는 백성들’의 모임인 참된 주님의 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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