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금요일 (창14 마13 느3 행13)

창세기 14 장

  • 1

  •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 2

  •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 3

  •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

  • 4

  •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 5

  •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 6

  • 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 7

  • 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

  • 8

  •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기 위하여 진을 쳤더니

  • 9

  •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곧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

  • 10

  •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

  • 11

  •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 12

  •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 13

  •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 14

  •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 15

  •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 16

  •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 17

  •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 18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 19

  •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 20

  •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 21

  •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 22

  •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 23

  •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 24

  •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마태복음 13 장

  • 1

  •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 2

  •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 3

  •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 4

  •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 5

  •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 6

  •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 7

  •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 8

  •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9

  •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 10

  •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 11

  •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12

  •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 13

  •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 14

  •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 15

  •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 16

  •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 17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 18

  •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 19

  •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 20

  •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 21

  •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 22

  •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 23

  •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 24

  •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 25

  •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26

  •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 27

  •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 28

  •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 29

  •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 30

  •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31

  •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 32

  •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 33

  •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 34

  •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 35

  •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 36

  •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 37

  •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 38

  •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 39

  •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 40

  •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 41

  •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 42

  •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 43

  •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 44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 45

  •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 46

  •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 47

  •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 48

  •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 49

  •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 50

  •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 51

  •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 52

  •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 53

  •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 54

  •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 55

  •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 56

  •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하고

  • 57

  •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 58

  •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느헤미야 3 장

  • 1

  •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 2

  • 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건축하였고 또 그 다음은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

  • 3

  • 어문은 하스나아의 자손들이 건축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 4

  • 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므세사벨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바아나의 아들 사독이 중수하였고

  • 5

  •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중수하였으나 그 귀족들은 그들의 주인들의 공사를 분담하지 아니하였으며

  • 6

  • 옛 문은 바세아의 아들 요야다와 브소드야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 7

  • 그 다음은 기브온 사람 믈라댜와 메로놋 사람 야돈이 강 서쪽 총독의 관할에 속한 기브온 사람들 및 미스바 사람들과 더불어 중수하였고

  • 8

  • 그 다음은 금장색 할해야의 아들 웃시엘 등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향품 장사 하나냐 등이 중수하되 그들이 예루살렘의 넓은 성벽까지 하였고

  • 9

  • 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의 절반을 다스리는 후르의 아들 르바야가 중수하였고

  • 10

  • 그 다음은 하루맙의 아들 여다야가 자기 집과 마주 대한 곳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하삽느야의 아들 핫두스가 중수하였고

  • 11

  • 하림의 아들 말기야와 바핫모압의 아들 핫숩이 한 부분과 화덕 망대를 중수하였고

  • 12

  • 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할로헤스의 아들 살룸과 그의 딸들이 중수하였고

  • 13

  • 골짜기 문은 하눈과 사노아 주민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분문까지 성벽 천 규빗을 중수하였고

  • 14

  • 분문은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 15

  • 샘문은 미스바 지방을 다스리는 골호세의 아들 살룬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고 덮었으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왕의 동산 근처 셀라 못 가의 성벽을 중수하여 다윗 성에서 내려오는 층계까지 이르렀고

  • 16

  • 그 다음은 벧술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아스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중수하여 다윗의 묘실과 마주 대한 곳에 이르고 또 파서 만든 못을 지나 용사의 집까지 이르렀고

  • 17

  • 그 다음은 레위 사람 바니의 아들 르훔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그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하사뱌가 그 지방을 대표하여 중수하였고

  • 18

  • 그 다음은 그들의 형제들 가운데 그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헤나닷의 아들 바왜가 중수하였고

  • 19

  • 그 다음은 미스바를 다스리는 예수아의 아들 에셀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성 굽이에 있는 군기고 맞은편까지 이르렀고

  • 20

  • 그 다음은 삽배의 아들 바룩이 한 부분을 힘써 중수하여 성 굽이에서부터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집 문에 이르렀고

  • 21

  • 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엘리아십의 집 문에서부터 엘리아십의 집 모퉁이에 이르렀고

  • 22

  • 그 다음은 평지에 사는 제사장들이 중수하였고

  • 23

  • 그 다음은 베냐민과 핫숩이 자기 집 맞은편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아나냐의 손자 마아세야의 아들 아사랴가 자기 집에서 가까운 부분을 중수하였고

  • 24

  • 그 다음은 헤나닷의 아들 빈누이가 한 부분을 중수하되 아사랴의 집에서부터 성 굽이를 지나 성 모퉁이에 이르렀고

  • 25

  • 우새의 아들 발랄은 성 굽이 맞은편과 왕의 윗 궁에서 내민 망대 맞은편 곧 시위청에서 가까운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바로스의 아들 브다야가 중수하였고

  • 26

  • (그 때에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주하여 동쪽 수문과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 내민 망대까지 이르렀느니라)

  • 27

  •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내민 큰 망대와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 오벨 성벽까지 이르렀느니라

  • 28

  • 마문 위로부터는 제사장들이 각각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 29

  • 그 다음은 임멜의 아들 사독이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동문지기 스가냐의 아들 스마야가 중수하였고

  • 30

  • 그 다음은 셀레먀의 아들 하나냐와 살랍의 여섯째 아들 하눈이 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 자기의 방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 31

  • 그 다음은 금장색 말기야가 함밉갓 문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여 느디님 사람과 상인들의 집에서부터 성 모퉁이 성루에 이르렀고

  • 32

  • 성 모퉁이 성루에서 양문까지는 금장색과 상인들이 중수하였느니라

사도행전 13 장

  • 1

  •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 2

  •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 3

  •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 4

  •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 5

  •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 6

  •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 7

  •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 8

  • 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 9

  •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 10

  •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 11

  •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 12

  •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 13

  •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 14

  •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 15

  •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 16

  •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 17

  •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 18

  •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 19

  •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 20

  •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 21

  •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 22

  •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 23

  •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 24

  •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 25

  •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 26

  •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 27

  •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 28

  •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 29

  •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 30

  •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 31

  •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 32

  •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 33

  •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 34

  •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 35

  •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 36

  •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 37

  •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 38

  •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 39

  •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 40

  •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 41

  •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 42

  •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 43

  •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 44

  •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 45

  •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 46

  •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 47

  •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 48

  •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 49

  •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 50

  •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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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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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1월 13일 금요일 (창14 마13 느3 행13)”에 대한 7개의 생각

  • 알던 모르던 짧은 13일이지만 정해진 말씀을 읽어내려가고 잇읍니다

    말씀 즉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면 내 스스로가 어디로 가고잇는지 ..무엇을 하고 잇는지…

    그러다 보면 어쩌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길 내가 하고싶은것을 향해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교만함을 수없이 발견합니다

    각오를 하고 말씀을 파고 들어가 보려고 마음을 다짐해 봅니다

    그러는 짧은 시간동안 

    제게 알려주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짧은 예로 지난 주일에는 제가 읽은 말씀과 또다른 설교말씀과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동일하게 한가지로 정리되는 일치의 말씀을 경험할수 잇엇읍니다

    제 입가에는 미소가 그리고 제 눈가에는 눈물이 맺혓읍니다

    이렇게  정말 개인적이고 적은것일지라도 주님이 올 한해 말씀을 깨닫는 수없는 경험을 하시게 할것으로 믿고 잇읍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기도해 주십시요

    말씀을 읽어가기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과정중에 사탄은 수도없는 방법으로 방해를 한다고 하더군요

    우리 모두 말씀의 군사들로 무장되기를 저도 기도하겟읍니다

    • 아멘! 말씀으로 이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말씀으로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은혜를 받는 과정에는 고통과 외로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을 포기하고 버려야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만 성령충만의 기쁨이 우리를 통치하고 위로해 주십니다. 그 평안의 기쁨… 세상이 감히 줄 수 없고,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이지요. 저도 계속 외롭고 힘이 든답니다^^ 우리 모두 말씀 안에서 화이팅입니다. 

  • 삼백십팔명 밖에 안되는 군사를 데리고 조카 롯을 구하겠다는 아브라함의 사랑은 믿음의 사람임을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한 그는 엄청난 제물로 유혹하는 소돔 왕에게 멋진 말을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아브라함의 믿음 생활을 닮고 싶습니다.

    비시디아 안디옥의 유대인들… 깨닫는 자는 기쁨과 성령 충만, 하지만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시기와 비방을 하네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성령의 인도를 구해야겠습니다. 

  • 수 많은 방해와 업신여김에도 불구하고 각기 다른 지방으로부터 온 생업이 다른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예루살렘 성전의 성벽을 건축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제각기 맡은 구역을 중수하고 있군요.  이들의 이름을 읽어내려가면서 감동이 이는 이유는, 제 앞에 이익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것이 상식이 된 이 세대에 살면서도 고귀하고 참된것을 그리워하는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참된것을 나타내고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 마태 복음에 나열된 “천국은 마치……” 천국 비유의 말씀이 여러개 나옵니다. 궁극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우리들인데 생각해보니 천국이 어떤곳인가 확실히 마음에 각인이 되면 좋을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비유의 말씀들을 마음속에 그려보며 반복해 읽어 보았습니다. 특히 “의인들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니라”라는 말씀을 아브라함에 관한 창세기말씀을 기억하며 조금이나마 닮도록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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