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편 1-10절

1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3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4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5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6그가 그들에게 뭇 나라의 기업을 주사 그가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도다

7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8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9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10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꾸역꾸역 살아야 했을 어떤 시간은 하나님의 행사로 인해 꼬박꼬박 살고 싶은 찬란한 날이 되었다. 이는 나의 신실함에 대한 대가가 아닌 하나님이 신실하기에 주어진 선물 같은 것이다. 여전히 찬양은 우리 기억과 사건 속에서 북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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