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주일 (신30 시119:73-96 사57 마5)

신 30 장

  • 1

  • 내가 네게 진술한 모든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로부터 쫓겨간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이 나거든

  • 2

  • 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것을 온전히 따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 3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 4

  • 네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 5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네 조상들이 차지한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네게 다시 그것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을 행하사 너를 네 조상들보다 더 번성하게 하실 것이며

  • 6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 7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적군과 너를 미워하고 핍박하던 자에게 이 모든 저주를 내리게 하시리니

  • 8

  •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 9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 10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가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 11

  •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 12

  •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이 아니요

  • 13

  •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도 아니라

  • 14

  •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 15

  •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 16

  •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 17

  •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 18

  •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 19

  •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 20

  •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시 119:73-96 

  • 73

  •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들을 배우게 하소서

  • 74

  •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까닭이니이다

  • 75

  •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

  • 76

  •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 77

  •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 78

  • 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 79

  •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의 증거들을 알리이다

  • 80

  • 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들에 완전하게 하사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 81

  •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 82

  •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 83

  •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 같이 되었으나 주의 율례들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 84

  •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들을 주께서 언제나 심판하시리이까

  • 85

  • 주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들이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 86

  •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 87

  • 그들이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 88

  •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교훈들을 내가 지키리이다

  • 89

  •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 90

  •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 91

  • 천지가 주의 규례들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까닭이니이다

  • 92

  •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 93

  •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 94

  •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

  • 95

  • 악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들만을 생각하겠나이다

  • 96

  •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

사 57 장

  • 1

  •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 감을 당할지라도 깨닫는 자가 없도다 의인들은 악한 자들 앞에서 불리어가도다

  • 2

  •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리라

  • 3

  • 무당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자식들아 너희는 가까이 오라

  • 4

  • 너희가 누구를 희롱하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너희는 패역의 자식, 거짓의 후손이 아니냐

  • 5

  •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 틈에서 자녀를 도살하는도다

  • 6

  • 골짜기 가운데 매끄러운 돌들 중에 네 몫이 있으니 그것들이 곧 네가 제비 뽑아 얻은 것이라 또한 네가 전제와 예물을 그것들에게 드리니 내가 어찌 위로를 받겠느냐

  • 7

  • 네가 높고 높은 산 위에 네 침상을 베풀었고 네가 또 거기에 올라가서 제사를 드렸으며

  • 8

  • 네가 또 네 기념표를 문과 문설주 뒤에 두었으며 네가 나를 떠나 벗고 올라가서 네 침상을 넓히고 그들과 언약하며 또 네가 그들의 침상을 사랑하여 그 벌거벗은 것을 보았으며

  • 9

  • 네가 기름을 가지고 몰렉에게 나아가되 향품을 더하였으며 네가 또 사신을 먼 곳에 보내고 스올에까지 내려가게 하였으며

  • 10

  • 네가 길이 멀어서 피곤할지라도 헛되다 말하지 아니함은 네 힘이 살아났으므로 쇠약하여지지 아니함이라

  • 11

  • 네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누구로 말미암아 놀랐기에 거짓을 말하며 나를 생각하지 아니하며 이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나를 경외하지 아니함은 내가 오랫동안 잠잠했기 때문이 아니냐

  • 12

  • 네 공의를 내가 보이리라 네가 행한 일이 네게 무익하니라

  • 13

  • 네가 부르짖을 때에 네가 모은 우상들에게 너를 구원하게 하라 그것들은 다 바람에 날려 가겠고 기운에 불려갈 것이로되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

  • 14

  • 그가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

  • 15

  •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 16

  •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끊임없이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지은 그의 영과 혼이 내 앞에서 피곤할까 함이라

  • 17

  •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그가 아직도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걸어가도다

  • 18

  •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 19

  •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 20

  • 그러나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 21

  •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마 5 장

  • 1

  •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 2

  •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 3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 4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 5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 6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 7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 8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 9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 10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11

  •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 12

  •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 13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 14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 15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 16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17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18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 19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 20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21

  •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22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 23

  •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 24

  •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 25

  •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 26

  •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 27

  •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28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29

  •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 30

  •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 31

  •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 32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 33

  •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34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 35

  •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 36

  •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 37

  •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 38

  •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39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 40

  •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 41

  •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 42

  •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 43

  •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44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45

  •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 46

  •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47

  •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48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6월 25일 주일 (신30 시119:73-96 사57 마5)”에 대한 2개의 생각

  • 오늘 마태복음에서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솟옷을 원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주며,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라고 하십니다. 우리 믿음의 길이 이런것들의 연속이라면 차라리 포기하고 맘 편히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수를 사랑하며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명령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하기는 약간 (?) 힘들것 같지만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 속으로 기도 하는것은 가능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오는 일주일 동안 실천해 보겠습니다. 하나님 도와 주세요.

  • 말씀을 지키는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씀이 하늘이나 바다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는것이라고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십니다.  만약 말씀이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으면 지킬 수 있는것이라고 하시네요.  사실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마음에 있는 약속이나 일들은 잊지 않고 지키게됩니다.  싫은 일들은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피하는게 또한 우리들이고요.  하나님의 말씀을 몰랐다거나 생각이 나지 않아서 말씀을 거역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말씀를 잘 지켜서 복을 받게 되는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우린 복 받는것만 좋아라하고 말씀을 지키는것은 너무 어려워하네요.  성령께서 도우시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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