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 7일 목요일
시편 143편 1절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시인은 자신이 믿고 따르고 있는 주님을 하나님이라 고백한다. 그것도 자신의 하나님이라고… 아주 간단한 고백이요 찬양이지만, 참으로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첫째, 끊임없이 용서하시는 자비로운 분임을 말한다. 그렇다.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이 자유를 주시는 분이시다. 죄악의 끈을 갖고 살아갈…
시편 143편 1절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시인은 자신이 믿고 따르고 있는 주님을 하나님이라 고백한다. 그것도 자신의 하나님이라고… 아주 간단한 고백이요 찬양이지만, 참으로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첫째, 끊임없이 용서하시는 자비로운 분임을 말한다. 그렇다.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이 자유를 주시는 분이시다. 죄악의 끈을 갖고 살아갈…
https://youtu.be/0k9YuTeraT0
2020년, 올 해까지 우리 모두가 함께 읽었던 성서 유니온에서 출판되는 ‘매일성경’은 오늘, 12월 31일로 그만 합니다. 내년 2021년 부터, 새로운 내용의 말씀 묵상으로 ‘매일성경’을 채워나가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이 ‘매일성경’의 난을 통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게 임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