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 요한일서 3장 2-3절
12월 29일 월요일 / 요한일서 3장 2-3절 올 한 해를 돌아보면, 참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속상하고, 마음이 무거운 날도 있었죠. 그런데 요한은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다.”완벽해서가 아니라, 그냥 부름 때문에.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지나온 날들을 뒤로하고 새해를 향해 설레며 걸을 힘이 생깁니다. 주님이 나타나시면 우리는 그분을 닮게 될 거라고도 합니다. 아직은 멀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