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왜 싸우지 않으셨을까?
예수님은 왜 싸우지 않으셨을까?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요한복음 18장 36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예수님은 빌라도 앞에서 자신의 나라에 관해 말씀하십니다. 왕이라면 군대가 있어야 하고, 권력을…
예수님은 왜 싸우지 않으셨을까?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요한복음 18장 36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예수님은 빌라도 앞에서 자신의 나라에 관해 말씀하십니다. 왕이라면 군대가 있어야 하고, 권력을…
우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요한일서 3장 2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아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실 모든 모습이 드러난 것은 아닙니다. 믿음으로 살아가지만…
높고 낮음의 차이가 아닙니다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이사야 55장 9절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에 동의해 주시기를 바랄 때가 많습니다. 내가 옳다고 판단한 길을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기를 원하고,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일하시기를…
지혜가 무너뜨리는 것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전도서 9장 18절 지혜가 무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하느니라 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묻곤 합니다. 더 강한 무기, 더 많은 자원, 더 큰 권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도자는 지혜가 무기보다 낫다고 말합니다. 세상을 지탱하는 것은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이…
고난이 깊어지는 자리에서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고린도후서 1장 5절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는 고난이 줄어들면 위로가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해결되고, 아픈 곳이 낫고, 막혔던 일이 풀리면 비로소 위로를 얻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치는 것처럼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주님이 오실 때, 나는 낯선 사람이 아닐까?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요한일서 2장 28-29절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우리는 예수님을 다시 만날…
약속의 소중함이 잊혀진 세대에 살면서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 요한일서 2장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우리의 부모님이 진짜 우리를 나아준 부모님이신지 단 한번도 의심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정말 많이 닮았고,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랑받았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부모님의 삶의 고집과 철학은 우리가 원치 않아도 크든지 적든지 우리에게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만져진 하나님, 무뎌진 감각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요한일서 1장 1절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요한이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고 증언한 말씀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요한은 예수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걸었고, 그분의 말씀을 들었으며,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졌습니다. 단순히 예수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