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2일 화요일

    로마서 8장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너무 흔한 말이기에 우리는 잊고 산다. 하나님은 없는 것에서 질서를 만드시고 충만케 하신 분이시다. 우리가 말하는 능력의 범위를 초월하신 분이시다. 그분이 인간을 만드셨고 그 인간은 모든 역사의 흐름을 이어왔다. 문화를 만들어내며 문명을 창조해 이어왔다. 대단한 존재다. 하나님의 것이 인간에게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 1월 11일 월요일

    골로새서 2장 7절 그(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삶을 살다 보면, 어려운 때를 수 번 맞이한다. 아무리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산다 하더라도 역경은 있다. 믿음의 년수가 긴 경건한 사람도 흔들릴 수 있는 고난이 반드시 있다. 조그마한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 진정한…

  • 1월 10일 주일

    사도행전 2장 37절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주님의 말씀은 항상 우리를 최고의 자리로 밀어 올리신다. 한치의 양보도 없다. 우리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인가? 아멘! 그렇다. 이유는 단 하나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 존재의 근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 받은 것이고 구원 받은 백성답게 복…

  • 1월 8일 금요일

    요한복음 14장 23절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요한은 반복하여 말한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정말 어려운 일이다. 우리가 아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옆에 있어야 하며, 눈에 보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야 서로의 말을 존중하며 지켜주는 것이 사랑이지…

  • 1 월 7일 목요일

      시편 143편 1절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시인은 자신이 믿고 따르고 있는 주님을 하나님이라 고백한다. 그것도 자신의 하나님이라고… 아주 간단한 고백이요 찬양이지만, 참으로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첫째, 끊임없이 용서하시는 자비로운 분임을 말한다. 그렇다.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이 자유를 주시는 분이시다. 죄악의 끈을 갖고 살아갈…

  • 1월 6일 수요일

      퀴즈) 다음 말씀은 성경책 어디에 있는 말씀일까요?   그리스도의 교훈을 마음에 간직해 그분의 말씀이 여러분의 삶을 풍부하게 하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그 말씀으로 지혜롭게 되어 서로 가르치고 충고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에 넘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현대어 번역본)   말씀은 여러가지의 능력의 효과가 있다. 가장 큰 기적이다. 첫째는 이 말씀이 사람을 구원한다. 둘째는…

  • 1월 5일 화요일

    마태복음 5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은 극단적인 표현을 잘 사용하셨다. 정확한 의미를 강조하며 전달하기 위함이다. 천국에는 예수를 구주로 믿는 자들이 들어간다. 우리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이요 은혜이다. 이 사랑을 믿고 사는 사람들은 주님과의 관계로 인하여 엄청난 특권을 누리게 되어있다. 주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로 인한 자연스런 삶의…

  • 1월 4일 월요일

    미가 5장 7절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참 감사하다. 말씀은 씹을수록 맛이 깊고 달다. 미가가 말하는 야곱의 남은 자는 물론 남유다 백성의 선한 백성들을 말하지만,  현재로서는 우리 교회를 말함이다. 그래서 미가 선지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유효하고 중요하다. 미가는 남유다의…

  • 1월 3일 주일

    히브리서 13장 5절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말씀은 잔인할 정도로 노골적이고 적나라하게 우리를 엄습한다. 우리가 말씀에 깨어있지 않으면, 말씀의 한량없는 은혜를 찾지 못한다. 물론 수천년 전의 그 시대의 문화에 맞는 필법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더욱 그러하기에,  현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