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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을 넘어, 다시 주 앞에
Bypastor나는 요즘 무엇에 마음을 쏟고 있는가.말씀과 기도, 섬김과 배움의 자리에내 정신과 열망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가,아니면 익숙함 속에 몸만 참여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내 영혼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는가.지쳐 있지는 않은지, 방향이 흐려지지 않았는지,말씀보다 여론과 상식을, 성실한 과정보다 즉각적 결과를더 쉽게 선택하고 있지는 않은지. 변화는 대개 소란스럽게 오지 않는다.작은 정리, 작은 결심, 작은 복귀에서 시작된다.다시 마음을 모으는…
찬송의 역사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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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마음
Byadmin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마음 현대를 살고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묻고싶다. ‘당신은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당신은 정말로 그 분을 사랑하십니까?’ ‘ 만약 그분을 믿고 사랑한다면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아십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알아야한다. 그분은 찬양 받으시기를 참으로 좋아하신다. 예배와 경배 받기를 원하신다.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 위해 그의 백성들을 선택하셨다. 그리고 예배하는 모든…
마음을 다시 잡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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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성경책을 갖는게 소원이고 목사님을 만나 안수기도 한 번 받아보기를 기도해왔던 탈북자가 중국에 선교차 방문중이던 목사님을 우연히 만나, 식당 화장실에서 함께 부여잡고 울면서 (들키지 않도록) 몰래 기도를 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자유롭게 예수를 믿는 환경을 주셨는데도 당연하게 여기고, 오늘 못하면 내일하지 하며 안일했던 잘못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열심을 내지않으면 급하긴하지만 중요치 않은 일들이 내 시간을 채우고, 하나님의 말씀 배우는 시간을 대신하며, 마침내는 성령을 근심케 만들것입니다. 우리교회에도 성경을 배우고 말씀을 공부하는 시간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지만 벌써 개강이 기다려집니다.
오래전 댓글인 듯 한데 오늘 저에게 회개와 큰 울림을 주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먹었던 기도 시간도 제대로 지키지 못한채 하루를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교수님이 교실에 들어오시기 전의 시간과, 이메일을 체크하고 친구들에게 연락을 남기는 시간, 식당에서 줄을서서 기다리는 순간까지도,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히 있었으나 저의 게으른 생각으로는 “이따가 여유가 생기면 기도실에 꼭 가야지”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더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고 살아야 겠다고 다시한번 마음 먹게 됩니다. 감사드려요.
이곳에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
아멘 할렐루야
칼럼도 읽어보겠습니다.
배우는것 마음판에 새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입니다. 가끔 시간나면 앞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멋짐이 넘치십니다!
I 성경공부 옇심히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