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시편 106편 1-12절

1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뉘 능히 여호와의 능하신 사적을 전파하며 그 영예를 다 광포할꼬

3공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4여호와여 주의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구원으로 나를 권고하사

5나로 주의 택하신 자의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으로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기업과 함께 자랑하게 하소서

6우리가 열조와 함께 범죄하여 사특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7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주의 기사를 깨닫지 못하며 주의 많은 인자를 기억지 아니하고 바다 곧 홍해에서 거역하였나이다

8그러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저희를 구원하셨으니 그 큰 권능을 알게 하려 하심이로다

9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매 저희를 인도하여 바다 지나기를 광야를 지남 같게 하사

10저희를 그 미워하는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며 그 원수의 손에서 구속하셨고

11저희 대적은 물이 덮으매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도다

12이에 저희가 그 말씀을 믿고 그 찬송을 불렀도다

 

시인은 이스라엘의 부끄러운 역사를 편집이나 왜곡 없이 그대로 고백하고 있다. 더 나은 미래로의 회복은 과거를 냉정하게 돌아보고 회개하는 데서 시작한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가장 잘 스며드는 지점이라면 바로 회개의 자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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