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 불편한 진실 2 / 마태복음 13장 10-17절”에 대한 3개의 생각

  • 1.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선포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를 위한, 우리의 것이 아닌 사실이 우리에겐 불편한 진실의 시작입니다.

    2.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는 용서와 회평이 충만하지만, 심판과 버리심도 동시에 있다는 것이 우리에겐 참으로 불편한 진실입니다. 우리가 도저히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주권의 시각에서는 심판과 버리심의 공의가 있기에 소위 말하는 우리의 ‘구원의 확신’을 조심스럽게 이루어 가야 합니다. 언제 어느 때에 우리의 믿음이 식어지며, 결국엔 없어질지 두려워 하며 항상 깨어 있어야 함이 우리에겐 불편한 진실입니다.

    3. 항상 임하는 말씀의 충만이 우리 교회에서는 놀라운 결실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 놀라운 불편한 진실과 싸움으로, 기쁘고 감사한 복된 진실로 여겨지는 기적의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 아멘, 아멘!
    매일 하나님이 허락하신 하루, 하루를 흐르는데로 보낼 때가 많습니다.
    항상 같은 스케줄, 비슷한 일상들, 그안에 여러 감정들, 때로는 예상치 못한 사람들과의 부딪힘, 섬기려 작심한 마음.
    흐르는데로 두면 그대로 흘러가는 것들입니다. 그 속에서 나다워 지는데 충실한 모습을 봅니다.
    그대로 두지 맙시다…Just do something! 같은 일상, 바쁜 삶, 또 한결같은 나의 성깔 그대로 두지 말아야 겠습니다.

    “Do not conform to the pattern of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Then you will be able to test and approve what God’s will is—his good, pleasing and perfect will.”
    Romans12:2 NIV

  • 내가 하나님 말씀을 편식하면서 살고 있음을 깨달아 지면서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도 몇몇 하나님 말씀으로 인해서 나의 가치관이 바뀌며 하나님의 풍성함을 경험했던 일들을 감사하며 오늘도 새로 주실 말씀을 기대해봅니다. 오래전 들은 말씀이 기억납니다. 하나님은 너무 크시기에 장님이 코끼리 만지면서 코끼리를 define하는것이 나의 모습일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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