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 무엇을 찾느냐가 자신의 모습이다 / 히브리서 13장 14-21절”에 대한 1개의 생각

  • 1. 영원한 나라를 믿으며 소망하시나요? 여기에 자가검진의 힌트가 있습니다.

    2. 주님께 감사(찬송)하는 성도는 희생의 삶(제사)을 각오합니다. 바로 그것이 신앙고백의 열매이기 때문이지요.

    3. 희생은 희생인 것입니다. 남을 돌아보며 사는 삶이기에 그렇습니다. 즉 자기 중심이 아닌, 철저한 남 중심의 삶이기에 희생인 것이지요.

    4. 이러한 선한 일을 행하고 온전하게 된다는 것이 너무 벅찬 일임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고 도우시기에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이 우리에게 있을 때에 주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5. 우리의 정체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고 사랑하고 찾는 것이 무엇인지를 되돌아 보고 개혁합시다. 세상의 것은 우리에게 영원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무엇을 찾고 계십니까? 바로 그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거룩한 성도의 모습은 우리가 무엇을 찾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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