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주일

히브리서 3장 1절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는 훈련

 

1. 예수는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다

2. 예수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구원주다

3. 예수는 우리를 중보하는 기도의 기도자이다. 

4. 예수는 우리 인생을 직접 체휼하시고 견디어 내셨다. 

5. 예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를 깊이 생각할 때마다, 우리의 창조주이기에 힘이 난다. 우리의 구원주이기에 감사하다. 우리를 중보하고 계시기에 평안함이 있다. 우리 힘든 인생을 몸소 체휼하시고 이기셨기에 우리도 승리를 소망한다. 예수가 말씀이기에 말씀을 사랑한다.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할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거룩한 존재이기에 그렇다. 그 거룩은 우리가 거룩의 조건을 갖추어서가 아니라, 주님이 부르셨기에 거룩하다. 그래서 우리는 겸손해야 한다. 이 겸손은 예수의 모습이다.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거룩이 언제 가짜 거룩으로 낙인찍힐지 모를 일이다.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할 두번째 이유가 있다. 거룩한 존재로 나 혼자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교회라는 공동체를 위해 모두가 함께 부르심을 받았다. 예수는 혼자 믿는 것이 아니다. 함께 믿는 것이 교회다. 하나님도 세분이서 함께 일하신다. 참으로 귀한 모습이요, 우리가 그것을 가슴으로 갖고 있다. 함께 있어야 하며, 함께 해야 한다. ‘함께’… 참 좋은 말이다. 

 

1월 31일 주일”에 대한 2개의 생각

  • 진리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나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다시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으며 사는 것.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또한 나의 형제 자매라는 것을 믿으며 진리 안에서 형제 자매를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너무나도 사랑하신 예수님의 그 희생을 생각 하며 깨끗이 씻음 받은 빛의 자녀로써 진리 안에 살고 싶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