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목요일 (데살로니가후서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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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데살로니가후서 1:8-9)

사랑하는 생명샘 장로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십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공부하고 깨닫는 데로 반드시 실천하기 위해 정말 노력 많이 합시다. 믿음은 말로 증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2. 구원의 감사는 우리 평생 훈련해야 하는 제목입니다. 늘 묵상하고, 또 되씹고 해야 하는 숙제입니다. 믿음의 선한 시작에서부터 의심과 불평의 믿음의 바닥까지… 우리가 돌아가야 할 것은 구원에 대한 감사입니다. 이 감사의 회복이 없이는 그 어떤 건전한 신앙을 소유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죽었는데 누가 살려주었단 말입니다. 어떻게 잊을 수가 있어요? 그것도 날 대신해서 죽었는데… 그것을 믿는 믿음이 우리에게 있으니 이거 정말 기적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3. 규모 없이 사는 삶, 개념이 없이 일을 하는 삶, 목적이 없는 무기력한 삶… 혹시 우리에게 없나요? 바울은 이러한 게으른 삶을 피하기 위해 친구까지도 잘 사귀기를 강조합니다. 참 세밀한 가르침입니다. 여러분 주위에 친구들이 있나요? 한번 살펴 보시지요. We should be a wonderful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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