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수요일 (느헤미야 7-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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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느헤미야 8장은 그 부흥의 장면을 상세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부흥의 주인공은 말씀이었고, 통곡의 눈물이 있었으며 깨달음의 기쁨이 있었습니다. 진정한 부흥의 모습입니다. 말씀이 우리에게 임할 때, 우리에게는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는 진정한 기쁨이 임합니다. 그 기쁨의 즐거움은 말씀을 올바로 깨달았기에 오는 것입니다. 말씀이 임한 진정한 증거, 그것은 회개의 눈물이며 깨달음의 즐거움입니다. 

2. 33 그러나 우리가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음이니이다 

    34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이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께서 그들에게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35 그들이 그 나라와 주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36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는데 곧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사 그것의 열매를 먹고 그것의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나이다 

    37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왕들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그들이 우리의 몸과 가축을 임의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 

    38 우리가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봉하나이다 하였느니라 (느헤미아 9:33-38)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이야기합니다. 자신들 뿐만 아니라, 조상들의 죄악까지도 스스로 인정하며 주님 앞에 낱낱이 아뢰는 진정한 회개를 우리는 봅니다. 큰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의 사랑은 그분의 공의로우심을 먼저 인정하며 선포할 수 있을 때에 올바로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는 그분의 공의로우심 앞에서 우리의 죄악을 아뢰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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