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화요일 (시편 11-1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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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편 11편:7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요 (마태복음 5장 8절)
2.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12:6)
순결하다는 것은 정직성, 무오성, 절대성을 강조하는 것이고 일곱 번이라는 것은 완벽성을 뜻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주님의 말씀의 이러한 귀한 표현이 우리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우리는 주님의 백성답게 거룩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3.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13:5)
우리의 기쁨의 궁극적 제목은 구원이어야 합니다. 물론 여러가지의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쁨을 채워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반드시 늘 회복해야 하고 묵상해야 하는, 기쁨의 제목은 구원입니다. 이것을 놓치면 우리는 쓰러집니다. 반드시 넘어 갑니다. 사단은 그것을 알고 있기에, 세상이 주는 기쁨과 구원의 기쁨을 우리로 하여금 자꾸만 헷갈리게 합니다. 이기기 위해 훈련을 합시다. 훈련하지 않는다면 지고 맙니다. 하루에 세번 이상씩 구원의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되씹고 묵상하는 훈련을 합시다. 무척 강해집니다. 정말 강해진다니까요!
4.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14:1) 
여기서 이야기하는 부패와 가증한 행실과 그리고 선은 상식적인 인간의 윤리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 자체가 부패입니다. 하나님의 권세와 섭리를 모른 채, 인간 중심의 그 어떤 의로움도 주님 앞에서는 교만의 가증함입니다. 그러니 믿는 우리가 그 어떤 일을 하여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움 예배의 모습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의 구원의 섭리를 아는 우리들의 가장 선한 행함은 그분 앞에서의 겸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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