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토요일 (시편 107-1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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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혜 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 보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107:43)

여기서 말하는 ‘지혜’란 배워서 신중한 것을 뜻합니다. 즉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는 사람들의 신중함, 바로 이것이 지혜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 그리고 그분의 인자하심을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음, 신중한 사람… 날카로운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길 원하시면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방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욕심을 부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축복합니다. 

2.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들을 밟으실 자이심이로다 (108:13)

‘용감히 행하리니’ 왜? 왜, 용감이 필요할까요? 왜 담대함이 우리에게 필요할까요? 절대로 쉽지 않아요. 우리의 싸울 영적 전쟁, 절대로 쉽지 않아요. 주님은 그 전쟁을 응원하시며 우리를 도우시길 원합십니다. 주님이 우리의 대적을 밟으십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하루하루를 끈질기게 하나님의 나라의 승리를 위해 싸울 때에 우리에겐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3.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 (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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