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화요일 (이사야 43-45장)

0218_le_m[1].jpg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43:1)

우리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대기업의 자녀들이 미래의 걱정 없이 산다면, 우리는 얼마나 강건해야 할까요? 우리 모두 뻐기며 세상 살만하지 않습니까?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히스기야의 기도를 본받아 우리 모두, 이것을 부르짖으며 간절히 기도하며 삽시다. “주님, 우리는 당신의 것입니다. 힘 주셔서 능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결국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44:22)

아! 정말, 힘이 나는 말씀이 아닌가요? 우리는 죄와 벗하며 살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한, 우리는 죄의 모습에서 자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에서 자유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미 주님께서 사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늘 주님 앞에서 회개하며, 늘 주님께로 돌아가는 것 뿐입니다. 그러한 성도들의 가장 중요한 모습은 아마도 겸손일 것입니다. 

3.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45:15)

하나님이 왜 숨어계실까요? 이 표현은 하나님의 일하심이, 우리가 원하는 방법대로가 아닌, 당신의 방법이 따로 있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님이 숨어서 역사하시는 것 같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숨어 계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의 이해를 위해 이러한 표현이 있는 것 뿐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