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화요일 (이사야 64-6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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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64:8)

우리가 드려야 할 가장 겸손한 찬양의 노래가 되어야 할 말씀입니다. 토기장이와 진흙, 참 멋있는 표현 아닌가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권능과 그의 지으신 작품인 우리의 모습, 묵상하면 할수록 찬양의 영이 깊어만집니다. 

2. 이사야 선지자가 말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이란, 예수님의 재림으로 말미암는 영원한 도성, 하나님의 나라를 종국적으로는 의미합니다. 

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66:2)

참으로 중요한 말 네 가지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를 원하는 사람, 바로 첫째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 둘째는 회개하는 사람, 셋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말씀을 듣고 떠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에 말하는 ‘떠는’의 의미는 무서워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한번 외우며 묵상해 봅시다. 내 마음이 가난한가, 회개하고 있는가, 말씀을 듣고 있는가, 만약에 듣고 있다면 두려워하고 있는가. 그런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바라보신답니다. 하나님과 진한 데이트를 즐길 줄 아는 성도가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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