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화요일 (예레미야 16-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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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조상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16:11)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세가지의 행동강령을 내림으로 이스라엘에 향한 심판의 말씀을 내리십니다. 가족을 두지 말며, 상가집에 출입하지 말며 그리고 혼가집에도 출입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내리신 가장 큰 복이요 특권을(가정의 복, 남을 이하여 울며 또한 기뻐하는, 나눔의 복) 빼앗아 가시겠다는 무서운 심판의 말씀이지요. 그 심판의 이유를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책에서 일관되게 나오는 하나님의 원함이 바로 이것입니다. 당신의 말씀에 따르고 그 말씀을 즐기는 것, 바로 이것이 구원과 동반하는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2.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17:9)

이것을 시인하고 받아드리는 것이 겸손의 시작이요 끝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완전히 부패하였습니다. 그것을 회복하고 그것을 깨끗이 하는 것은 오지 주님의 말씀 뿐입니다. 

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18:6)

이 본문의 말씀을 ‘이스라엘 족속아’ 대신 여러분의 이름을 넣어 한번 천천히 읽고 묵상해 보십시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비로소의 진실한 사랑이 고백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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