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화요일 (에스겔 22-2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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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 그 가운데에서 선지자들의 반역함이 우는 사자가 음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재산과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를 그 가운데에 많게 하였으며 26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이 구별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눈을 가리어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22:25-26)

이스라엘의 죄악상을 폭로하면서, 특별히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의 죄악상들을 적나라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 교회의 리더들이 가장 먼저 두려운 마음으로 묵상해야 하는 말씀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교회의 우리 모두는 선지자적인 그리고 제사장적인 특권이 있는 것을 안다면, 우리 모두가 심도 있게 묵상하고, 철저한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2. 인자야 두 여인이 있었으니 한 어머니의 딸이라 (23:2)

여기서 말한는 두 여인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말합니다. 

3. 에스겔 24장에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가마의 비유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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