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금요일 (스가랴 11-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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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12:10)

스가랴 선지자는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로의 통치를 예언 선포하면서, 교회(다윗의 집, 예루살렘 주민)에게 주어지는 성령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은혜가 임할 때에, 용서를 간구하는 회개의 역사가 임한다는 말씀을 강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구원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대속의 죽음에 대해 통곡할 줄 아는 애통의 마음을 부어주신다고 말씀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구원의 은혜가 늘 충만하여, 죄의 용서를 구하며 주님의 대속의 죽음에 대해 늘 애통해 하는 상한 심령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2.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13:1)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하는 표현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처럼 집요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 선포하고 있습니다. 


3.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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